'Can you...?'는 친한 사이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요청 표현입니다. 격식 없이 편하게 부탁할 수 있어요.
친구, 가족, 가까운 동료에게는 'Could you...?'보다 'Can you...?'가 오히려 더 자연스러워요. 너무 격식을 차리면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거든요.
비슷한 표현으로 'Do me a favor.'(부탁 하나만), 'Help me out with...'(~좀 도와줘) 등이 있어요.
친한 사이에서는 'Can you...?'가 자연스럽다. 상황에 맞는 격식 수준을 선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