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like to...'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공손하게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I want to...'보다 훨씬 부드럽고 격식 있어요.
레스토랑 주문, 서비스 요청, 업무 희망 사항 등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어요. 특히 서비스업 종사자에게 말할 때 이 표현을 쓰면 좋은 인상을 줍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Would it be possible to...?'(~할 수 있을까요?), 'Is there any way...?'(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등이 있어요.
'I'd like to...'는 'I want'의 공손한 버전이다. 원하는 것을 품위 있게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