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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제안하기
Is there anything I can do?
구체적 도움 의사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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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re anything I can do?
구체적 도움 의사 표현

'Is there anything I can do?'는 상대가 힘든 상황일 때 구체적으로 도움을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막연히 '힘내'라고 말하는 것보다, '내가 뭘 해줄 수 있을까?'라고 물으면 훨씬 실질적인 지지가 돼요.

이 표현은 직장에서든 개인적인 관계에서든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상대가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워할 수 있으니, 먼저 '문을 열어주는' 거예요.

비슷한 표현으로 'Let me know if you need help.'(도움 필요하면 말해줘), 'I'm here for you.'(내가 있잖아)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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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해줄 수 있을까?'는 말로만 하는 응원보다 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