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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o be clear...
오해 방지용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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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o be clear...
오해 방지용 재확인

'Just to be clear...'는 중요한 내용을 최종 확인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혹시 모르니까 한 번 더 확인하겠다'는 뉘앙스라서, 상대에게 '의심한다'는 느낌을 주지 않아요.

업무에서 실수를 방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일정, 장소, 조건 등을 최종 점검할 때 이 표현을 습관화하면 커뮤니케이션 미스가 확 줄어요.

비슷한 표현으로 'Correct me if I'm wrong...'(제가 틀렸다면 고쳐주세요), 'Am I right in thinking...?'(이렇게 이해한 게 맞나요?) 등이 있어요.

💡

'Just to be clear...'는 확인하는 게 실례가 아니라 프로페셔널한 태도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