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next time.'은 완전한 거절 대신 가능성을 열어두는 표현입니다. '다음에'라는 말로 상대의 체면을 살려주면서, 지금은 안 된다는 뜻을 부드럽게 전해요.
이 표현은 실제로 '다음에 하겠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완곡한 거절일 수도 있어요. 상황과 톤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Let me think about it.'(생각해볼게), 'I'll get back to you.'(다시 연락할게), 'Rain check?'(다음에 할까?) 등이 있어요.
당장 답하기 어려우면 'Maybe next time.'으로 가능성을 열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