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but...'는 거절의 가장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사과를 먼저 하고 이유를 붙이면, 직접적인 거절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영어에서 거절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유를 함께 말하는 것'이에요. 이유 없이 'No'만 하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이유가 있으면 상대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I wish I could, but...'(그러고 싶지만), 'Unfortunately...'(안타깝게도), 'I'm afraid I can't...'(죄송하지만 못 할 것 같아요) 등이 있어요.
거절할 때는 이유를 꼭 붙이자. 'Sorry, but...' + 이유 = 부드러운 거절.